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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태의 일강 | 2009/03/14 06:20

스피치강좌 오리엔테이션자료

끝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잠재해 있는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지금의 위치에서 달라지고 변하고 바뀌어야 한다.
1. 안된다라고 생각하는 의식을 될 수 있는 잠재의식으로 개발시켜라.
2. 피하지말고 부딪쳐라.
3. 반드시 성공의 기대감을 가져라.
4. 승리하는 자화상을 그려라.
5, 잘된일, 성공한 일을 실감나게 상상하라.
6. 매일매일 반복 훈련하라.
7. 자기암시를 이용하여 자신감을 가져라.
8. 천천히 말하고 또박또박 발음하라.
9. 낮은 소리로 부드럽게 말하라.
10. 목에 힘을 주지 말고 복식호흡을 하라.
11. 실수나 망신을 겁내지 말라.
12. 말의 내용에 충실하기를 신경서라.
13. 단어(조사)를 쉬어가며 문장을 단숨에 읽어라.
14. 호흡에 맞추어 모음발성으로 리듬있게 말하라.
15. 대중을 무시하고 최선을 달하라.
16. 지하철에 앉아 있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눈마주치기를 하라.
17.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했기 대문이라고 생각하라.
18.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려고 행동하라.
19. 상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라.
20. 인생의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절대 없다고 말하라.
연습은 천재를 만들고 흔련은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다.
[말의 힘, 언어의 위력] 송미옥저中에서--

by 무태의 일강 | 2009/02/14 19:22 | 말*언변 등 전략 | 트랙백 | 덧글(0)

성공 법칙 7가지 vs 실패 법칙 7가지

우리는 ‘성공하기 위한 00가지 전략(지혜)’ 따위의 글을 읽거나 스크랩하길 즐긴다.
그런 글을 읽으면 금세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그 좋은 ‘조언’이 실제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주지는 못한다.
돌아서면 자신의 실제 삶과 상관없는 '지식'이기 때문이다. 지식 그 자체가 행동을
변화시키고 삶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지식이 곧 성공을 만드는 마스터 키는 아니다.
서점에 가 보면 또 수많은 성공을 다룬 서적들이 쏟아져 나온다.
큰 꿈을 키워야 성공한다는 주장도 있고, 인맥이나 미소 혹은 칭찬의 말 등을 활용해야
성공한다는 내용도 있으며, 믿으면 된다거나 긍정적으로 살면 모두 이루어진다.
아이디어가 좋거나 상대의 감성을 울려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책들도 있다.
저마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그러나 그런 성공가이드가 사람들의 실제 삶에 크게 도움이 될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어느새 새 책을 찾는 중독증만 심해간다.
성공을 가이드 하는 지식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특히 성공이란 게
따지고 보면 어떤 한 특정 요소로 이뤄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성공명언들을 한번 살펴보자.
[성공명언]
1,→ 꿈을 꾸는 사람은 성공할 것이다
2,→ 자신의 끼를 발견하는 사람은 성공할 것이다
3,→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성공할 것이다
4,→ 인맥이 풍부한 사람은 성공할 것이다
5,→ 추진력이 뛰어난 사람은 성공할 것이다
6,→ 이미지를 잘 가꾸는 이는 성공할 것이다
7,→ 열정이 있으면 성공할 것이다

어떤가? 누구나 이런 말에 동조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 말들을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조금 바꾸어 다시 읽어보자.
[실패명언]
1,→ 무조건 꿈만 꾸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2,→ 자신의 끼만 믿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3,→ 머리 속에서 아이디어만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4,→ 인맥만 활용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5,→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기만 하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6,→ 이미지만 포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실패한다
7,→ 열정만 믿고 아무 전략 없이 준비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다
성공을 위한 조언은 이렇게 동전의 양면처럼 정말 성공명언도 되고 실패명언도 된다.
우리는 성공요소라고 주장하는 것들에 반()하여 그 속에서 진정한 성공의 길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수많은 성공서들이나 성공 자들의 조언은 ‘성공명언’에 대해서만 집중 부각시킨다.
그래서 사람들의 공감을 쉽게 이끌어낸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면이기도 한 ‘실패명언’에 대해서는 결코 말해 주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일반인은 성공명언에 매달려 실천해도 현실에서 목표를 이뤄내기 힘들어진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라. 성공하는 이보다 실패하는 이들이 더 많은 이유가 뭘까?
나는 사람들이 바로 ‘~만 있으면 성공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을 부르는 최고의 전략인 "감칠맛 전략 : 꿈 끼 꾀 끈 깡 꼴 꾼"도 자칫 잘못 이해하면
실패명언이 된다.
[실패유형]
〔꿈〕만 꾸는 유형 : 자신의 조건과 상황,자본,노동력,전문성 등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은 채 무조건 거창한 꿈을 꾸다 실패하는 사업가.
〔끼〕(재능)만 믿는 유형 : 타고난 재능 하나만 믿고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지 않다가
금세 대중에게 외면 받는 스타.
〔꾀〕(이번 아이디어는 대박)만을 외치는 유형 :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늘 내지만
한 번도 실행해 보지 않는 입으로만 벤처 준비생.
〔끈〕(인맥)만 믿는 유형 : 네트워크의 풍부한 인맥을 형성해 놓고도 전혀 실제
자신의 목표에 적용할 줄 모르는 이들.
〔깡〕만 믿는 유형 : 아무런 전략도 준비도 없이 무조건 깡다구만 있으면 된다는
운동선수.
〔꼴〕(겉포장)만 중요시하는 유형 : 알맹이 없이 겉으로만 멋지게 이미지 포장을
해놓고 왜 내 것은 예쁜데 안 팔리느냐는 쇼핑몰 상품판매자.
〔꾼〕이지만 진정한 프로는 아닌 유형 : 올바른 비전도 없이, 긍정적인 목표도 없이
세상에 도움 되지 않는 수많은 꾼들.
원대한 꿈만으로, 넘치는 끼만으로, 반짝 떠오른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풍부한 인맥이나
깡다구 하나만으로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이야기는 사실 처음엔 그럴 듯해 보인다.
하지만 한 번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그 성공비결은 여러 성공요소 중 그저 한 가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성공요소 중 자신에게 없는 요소는 무엇인지,
내게 부족한 것이 어떤 것인지 끊임없이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채우고 만회해 나가야 한다. 그게 진짜 실제로 우리 자신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다.
1단계【꿈】비전이자 목표. 자신이 진정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찾아내고 목표를
분명히 정하는 것이 바로 꿈이다.
2단계【끼】타고난 능력. 이것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주무기를 뜻한다.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만의 차별화된 끼를 발견해내고
시대의 트렌드를 잘 읽어야 한다.
3단계【꾀】기획력. 무엇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를 구상하여 성공으로 가는
설계도를 그리는 작업이다.
4단계【끈】과거엔 끈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의미의 이나 연줄을 뜻했다.
하지만 이제는 인간관계, 폭넓은 사회성, 네트워크십 등을 가리킨다.
바로 신 인맥을 뜻하는 공존지수다.
5단계【깡】실행력 또는 추진력이 깡이다. 구상에 머물지 않고 몸으로 부딪쳐 실제에
적용시켜보는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배짱과 오기가 요구된다.
6단계【꼴】모양이나 생김새를 뜻한다. 친밀한 얼굴, 개성 있는 이미지, 멋지고
세련된 제품 디자인, 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감각. 꼴은 이 모든 것을 의미한다.
7단계【꾼】전문가 정신을 의미한다. 자신의 장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무장해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다 보면 어느 새 전문가가 돼 있을 것이다.
진짜 성공을 만드는 법칙은 어느 하나의 힘이나 지식이 아니라 바로 꿈->->->->
->->꾼 이란 성공을 이루는 7가지 요소를 단계별로 갖추어나갈 때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라. '~'있으면 된다는 실패법칙 7가지의 믿음을 깨뜨려라.
그것이 바로 성공법칙 7가지인 ' 감칠맛전략 : 꿈 끼 꾀 끈 깡 꼴 꾼 ' 의 가장 중요한
핵심 메시지다.
칼럼 감칠맛전략(이동조, 동아일보사)

by 무태의 일강 | 2009/02/14 19:21 | 성공법칙 | 트랙백 | 덧글(0)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1.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 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2.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3.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 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
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 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이민규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by 무태의 일강 | 2009/02/14 19:20 | column&좋은글 | 트랙백 | 덧글(0)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새해에 꼭 시작해야 할 일 50가지

2. 오늘 해야 할 일 정리하기
‘오늘 해야 할 첫 번째 일'을 정해서 그것부터 시작하자. 메모해 두고 오후에 체크하면 깜빡하는 일은 없으리라.
3. 중간에 꼭 체크하기
목표한 기간 중간쯤에 일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체크해 보자. 마감일을 최종일보다 하루 앞당겨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않기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순서를 기다리는 안건들이 급속히 쌓여 버린다. 사소한 일이라도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해결하자.

5. 과중한 업무에서 탈피하기

업무 뒤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 원기를 되찾는다.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6. 책상 정리하기
너저분한 책상은 업무에 비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안 좋은 인상을 준다. 일단 주변부터 말끔히 정리하고 일에 착수하자.
7. 일목요연하게 서류 정리하기
서류 정리는 업무능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컴퓨터 파일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필요한 때 빨리 찾아 볼 수 있도록 하자.
8. 꼼꼼히 메모하기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수첩을 마련해 날짜별로 사소한 것이라도 빠뜨리지 말고 메모하자.
9. 전화 친절히 받기
업무의 대부분이 전화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인사하고, 이름을 확인해서 통성명을 하도록 하자. 통화가 끝난 후 전화기를 놓을 때는 상대방 말이 끝났는지를 꼭 확인한 후 조용히 내려놓자. 사무실에서는 내 전화매너로도 나를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10. 능력계발에 투자하기
투자 없는 이익은 없으며, 대가 없는 성공은 없다. 당장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미래를 보고 차근히 준비하자.
11. 미래를 위해 저축하기
한 번에 다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투자보다는 확실하게 원금을 지킬 수 있는 저축성 상품에 눈을 돌리자.
12. 신용카드 계획적으로 사용하기
당장에 현금이 빠져 나가지 않는다고 무턱대고 사용하지 말자. 결제 가능한 일정 금액을 정해 놓고 그 선에서 사용하면 낭비를 막을 수 있다.

13. 신용카드 하나로 줄이기
여러 장의 신용카드는 씀씀이를 더욱 헤프게 한다. 반드시 필요한 카드만 남겨 놓자.
14. 빚을 줄이자
빚이 있다면 정확히 얼마인지 지금 현재 내 신용상태를 체크하자. 연말에는 마이너스 잔고에서 벗어나자.
15. 가계부 쓰기
돈을 어디에 얼마큼 사용했는지 꼼꼼히 정리하자. 일주일 단위로 체크해 보면 내가 어디에 돈을 낭비하는지 알 수 있다.
16. 용돈 정해서 사용하기
일주일에 사용할 용돈을 정해 놓고 그만큼만 지출하자. 계획한 돈이 바닥났으면 커피값이라도 줄여 나와의 약속을 지키자.
17. 꼭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기
충동구매는 낭비의 지름길이다.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지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나가자.
18. 잔돈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을 돼지저금통에 모으자. 연말에 있을 행복한 돼지 사냥을 상상하며 어떤 유혹이 와도 배를 가르지 말자.
19. 한 달에 만 원 기부하기
수입의 1%, 아니 0.1%라도 나누며 살자. 큰돈이 아니더라도 더불어 나누면서 살면 내 마음도 그만큼 따뜻해진다.
20. 돈 쓰는 순서 정하기
일과 마찬가지로 지출에도 우선순위를 두자. 계획 없는 지출을 하면 월말 즈음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

21. 금연 및 금주하기
가급적 술 약속을 잡지 말고, 다른 문화생활을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면 생활이 더 윤택해진다.
22. 청량음료 대신 물 마시기
콜라 한 캔만 마셔도 하루 당분 섭취량을 초과하게 된다. 가능하면 아무 것도 첨가되지 않은 깨끗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자.
23. 일주일에 세 번 운동하기
운동보다 몸에 좋은 약은 없다. 일주일에 적어도 두서너 번은 운동을 하자는 목표를 정하자. 가벼운 조깅이나 배드민턴만 해도 몸이 가벼워진다.
24.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가급적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주차도 되도록 목적지에서 멀리 하고, 5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해 걷는 습관을 들이자.
25. 고기 줄이고 채소 많이 먹기
성인병 방지를 위한 최선의 처방은 다름 아닌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이다. 인스턴트식품과 고기를 줄이고 신선한 야채를 많이 먹자.
26. 틈틈이 스트레칭하기
스트레칭은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쉽게 할 수 있다.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틈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자.
27. 매일 열 번씩 크게 심호흡하기
심호흡은 몸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피를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피곤하고 지칠수록 규칙적으로 심호흡을 하자.
28.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않기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렸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아닌 일이 될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키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자.
29. 한 달에 한 번은 자연과 함께 하기
여유가 있을 때마다 밖으로 나가 자연을 접하자.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기만 해도 호흡이 깊어지고, 온 몸에 힘이 솟는다.
30. 폭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폭식하는 습관을 버리자. 달콤함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군것질도 차츰 줄여 나가자.
31. 약속 시간 꼭 지키기
불가피한 사정이 있기 전에는 약속에 늦지도 말고 변경하지도 말자.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누구에게든 환영받지 못한다.
32. 가족들과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식사하기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이상은 가족과 식사하는 시간을 갖자. 그게 어려우면 두 번이라도 좋다. 소중한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나누며 살자.
33. 사랑의 표현 자주 하기
처음이 어렵다. 소중한 이들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표현을 자주 하자. 사랑 표현이 어려우면 고마움을 표현해도 좋다.
34. 안부전화 자주 하기
오는 전화만 받지 말고 내가 먼저 나서서 안부를 전하자. 적당한 주기를 정해 놓고 용건이 없어도 전화해서 내 목소리를 들려주자.
35. 인생의 롤모델 만들기
주변에 닮고 싶은 사람이나 부러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일상을 따라가자. 머지않아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과 비슷한 선에 이르게 되리라.
36. 작은 것도 칭찬하기
아주 작은 것이라도 좋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하라. 사람은 자기를 칭찬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37. 상대방이 말할 때 경청하기
사람은 원래 들어주기보다는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때로는 상대를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다.
38. 이름 기억하고 자주 부르기
막연한 호칭을 지양하고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서 부르도록 하자. 이름은 부르면 상대와 급속히 친해지게 된다.
39. 평생의 동반자 만드는 노력하기
독신주의가 아니라면 내 나머지 인생을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자. 동반자도 노력해서 찾아야만 눈에 들어온다.
40. 기념일 기억하고 챙겨 주기
수첩이나 휴대전화에 메모해 두고 주변 사람의 기념일을 챙기자. 한 권의 책이나 작은 소품으로도 얼마든 마음을 전할 수 있으리라.
41. 몇 년 동안 입지 않은 옷 처리하기
몇 년째 입지 않은 옷은 과감히 정리하자. 옷장에 보관하는 것도 쉽지 않다. 집 근처 헌옷보관함에 넣거나 불우이웃돕기 등에 보내도 좋다.
42. 상자 속 사진 정리하기
정리하지 않고 넣어 둔 사진 상자들. 미루고 미뤄 어느덧 수백 장이 넘었다. 이번엔 기필코 사진첩에 넣어 예쁘게 정리하면서 그때를 떠올려 보자.
43. 좌우명 정해서 하루에 한 번 보기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 아니면 바라는 삶의 지표가 있으면 하루에 한 번씩 곱씹어 보자. 휴대전화 화면에 입력해 놓고 틈날 때마다 보는 것도 좋다.
44. 안 쓰는 플러그 뽑아 놓기
작은 땅덩어리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 나부터라도 시작하자. 작은 것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하자.
45. 십 분 먼저 일어나기
십 분이라도 먼저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활용하자. 늦게까지 야근을 하기보다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46. TV 멀리하기
일주일에 한 번은 TV를 켜지 않는 날을 정해 다른 것에 투자해 보자.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47. 식후 3분 이내에 3분간 이 닦기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물론이고, 입안을 청결하게 해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되도록 식후 3분 이내에 양치하자.
48. 전화번호 등 각종 자료 정리하기
명함은 명함집에, 영수증은 영수증 상자에 정리하자. 전화번호도 만일에 대비해 수첩에 따로 정리해서 갖고 있자.
49.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기
내가 무심코 사용한 일회용품에 지구는 죽어 가고 있다. 사무실에서는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고, 집안에서는 아예 일회용품을 없애 버리자.
50. 독서량 늘리기
일주일에 한 권, 한 달에 한 권이 벅차면 석 달에 한 권이라도 목표를 정해서 독서를 하자. 책은 생각의 지평을 넓혀 주고, 나를 발전시키는 특효약이다.

- 김이랑 / 출판기획자, <삶을 아름답게 하는 지혜> <새해에 꼭 해야 할 일 50가지> 등 저자
작은 것들로부터 시작하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새해를 맞아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어떤 결심을 해야 할까.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새해에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나를 만들기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들을 실천해 보자.

작은 발걸음이 축적되어 마침내 높은 정상에 오르는 법이다. 일상의 작은 것들이 모여 하나를 이루면 생각지도 못한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 2009년을 나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해로 만들고 싶다면 사소한 것이라고 얕보지 말자.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들이다. 아래 리스트를 보고 현재 내가 실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앞으로 꼭 실천하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지 나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그리고 리스트 중 몇 가지라도 선택해서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1.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이번 주 혹은 이번 달에 내게 주어진 업무 중 가장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목표를 정해서 책상 앞에 붙여 두자.

by 무태의 일강 | 2009/01/17 11:33 | 생활상식&지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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